여자만 갯벌노을축제

  •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서부로 785-24
  • 061-659-1091

갯벌노을축제는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 바닷가 일원에서 갯벌과 노을을 주제로 2008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갯벌체험 축제이다. 여자만은 바다 가운데 여자도(汝自島)라는 섬이 있어 붙은 이름으로 여수, 순천, 벌교, 보성을 포함한 큰 바다이다. 갯벌 노을축제는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낭만적이다. 여자만에서 바라보는 저녁노을은 환상적이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해안가를 달려도 충분히 아름답고 낭만적이다. 해안도로가 인접한 곳곳에 위치한 카페 촌과 점점이 떠있는 아름다운 섬들, 저물어가는 가을바다를 거닐며, 붉은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낭만을 느끼고, 연인 및 가족들이 다양한 바다체험을 통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