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포솔밭해변

  • 보성군 회천면 우암길 24
  • 061-850-5211

호수처럼 잔잔한 득량만이 안겨준 고운 은빛 모래와 해송의 어우러짐이 아름다운 해변으로 수심이 깊지 않아 해수욕에 편안하다.
그래서 사철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 아름다운 노을, 바지락과 새조개를 잡을 수 있는 모래개펄,
이웃한 식당들의 넉넉한 인심을 쉽게 만날 수 있다.
바다는 언제나 잔잔한 수면에 길손의 정다운 얼굴을 비춰주고, 사철 청정한 바다에서는 싱싱한 어패류(해산물)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