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랑문학제

  •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길 15
  • 061-434-0103

강진이 낳은 20세기 한국의 대표적 서정시인 영랑 김윤식(永郞 金允植)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그의 시심을 널리 알리기 위해
모란이 만개한 4월말 경에 영랑이 나고 자란 생가 일원에서 영랑문학제를 개최하고 있다.
문학제 기간 중 전국 초ㆍ중ㆍ고등부, 대학ㆍ일반부까지 참여 가능한 영랑 백일장과 영랑문학상 시상식 등이 열린다.
다양한 모란꽃을 볼 수 있는 세계모란페스티벌도 동시에 개최되 여러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